다음은 튜닝의 예비단계에서 점검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다. 이 예비단계를 정확히 함으로써 슈팅시 발생 가능한 문제점을 대부분 제거할 수 있다.
우선, 활의 기본적인 기능을 체크한다. 기본적인 기능이란 날개와 핸들의 정확한 조립 즉, 센타 숏이 정확해야 한다.
제 1 단계 튜닝 (비행 조정 단계)
첫째,
현이 상하림의 중심과 그립의 중심을 통과하느냐를 점검한다. 이것은 활의 기본적인 성능에 매우 중요한 것으로써 이것이 맞지 않을 경우 화살의 집중력에 영향을 준다. 그림과 같이 상하 림의 중심을 표시하고 현이 상하림의 중심과 그립의 중심을 통과하여야 한다. 이를 정확히 하기 위하여 새로운 경기용 활에는 센타조절기가 부착되어 활의 센타를 정확하게 조정할 수 있다.
그러나 활의 센타를 조정할 때 양쪽 림이 동시에 한쪽으로 기울어 질 경우에도 현이 상하림의 중심을 통과하여 보이기 때문에 특히 주의하지 않으면 안된다. 양쪽 림이 동시에 한 쪽으로 기울어질 경우에는 스태빌라이져가 한쪽으로 치우쳐지게 되고 핸들도 비틀어진다. 그러므로 현을 맞추기전에 핸들과 스타비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한 다음 현의 위치를 림의 중심에 맞추면 쉽게 조정할 수 있다.
그러나 활의 센타를 조정할 때 양쪽 림이 동시에 한쪽으로 기울어 질 경우에도 현이 상하림의 중심을 통과하여 보이기 때문에 특히 주의하지 않으면 안된다. 양쪽 림이 동시에 한 쪽으로 기울어질 경우에는 스태빌라이져가 한쪽으로 치우쳐지게 되고 핸들도 비틀어진다. 그러므로 현을 맞추기전에 핸들과 스타비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한 다음 현의 위치를 림의 중심에 맞추면 쉽게 조정할 수 있다.

둘째,
림의 기울기를 본다. 센타조절기가 부착되어 있는 경우 활의 센타의 조절은 간단하지만, 이때 림이 정확하지 않는 경우에는 림이 비틀어지게 된다. 이것을 알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그림3)'과 같이 림의 양쪽 끝에 화살을 끼우고 양쪽 화살의 기울기를 비교하는 것이다. 양 화살이 평행으로 보이면 림의 기울기는 문제가 없다.
하지만 화살이 평행이 되지 않으면 림의 기울기가 문제가 된다. 즉 림이 비틀어져 있는 것을 의미한다. 림이 비틀어지게 되면 드로잉시에 더욱 비틀어지게 되고 화살의 집중에 직접 영향을 준다. 그리고 활을 당겨서 천천히 놓으면서 현이 가는 길을 유심히 관찰한다. 마지막 순간에 현이 림의 홈에 정확하게 들어가는지를 관찰한다. 만약 현이 활의 중심으로 정확히 가지 않으면 이것 역시 림이 비틀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활의 성능에는 결정적으로 영향을 준다.













